μίμησις — 모방은 학습의 가장 오래된 형태다.
대표 인물의 사고방식과 삶의 태도를 Claude Code 스킬로 체화하기 위한 개인 저장소.
읽고 감탄하는 것에서 멈추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거장의 사고 골격을 실행 가능한 스킬로 옮겨, 내가 일·생각·글에 막힐 때마다 호출할 수 있게 만든다.
- 사고법(How they think) — 맥킨지식 문제 정의, 파인만의 학습법, 찰리 멍거의 멘탈 모델
- 태도(How they live) — 이어령의 지적 호기심, 스티브 잡스의 단순함, 세네카의 평정
- 작업법(How they work) — 헤밍웨이의 글쓰기 루틴, 다 빈치의 노트, 폰 노이만의 문제 분해
거장 1명 = 스킬 1개를 원칙으로 하되, 같은 거장의 다른 method는 별도 스킬로 가른다 (예: aristotle-phronesis vs aristotle-causal-why).
Shape: 같은 카탈로그 안에 두 종류가 공존한다 — diagnostic(한 사고 동작을 1턴 procedure로 실행, .claude/skills/<figure>/SKILL.md 한 장이 본체) / collaborator(한 인격을 멀티턴·다중 모드로 협업, SKILL.md는 진입점이고 본체는 .claude/agents/<figure>.md agent). 자세한 분기 근거는 ADR/meta/0002-collaborator-agent-shape.md.
왜 두 shape으로 갈랐는가 — 모두 agent로 통일하지 않은 이유: figure 중 일부는 "사람"이 아니라 사고 패턴이다. 맥킨지는 사람도 아니고, "MECE로 쪼개줘"는 누구와 대화하는 게 아니라 동작을 부르는 거다. diagnostic figure(맥킨지·아리스토텔레스·파인만·이어령·프롬)를 agent로 의인화해 감싸면 "MECE가 뭔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식으로 동작 실행이 개념 설명으로 변질될 위험이 있다 — 1턴 procedure로 끝나야 할 게 페르소나 대화로 변형됨. 반대로 collaborator figure(오길비·카파시·서튼 등)는 voice·취향·기억이 그 자체로 가치라 멀티턴이 본질 — "이 카피 → 다시 봐줘 → 헤드라인은"의 흐름이 한 인격 안에서 보존되어야 한다. 즉 어떤 shape인지는 "이 figure가 동작인가, 판단하는 사람인가"로 갈린다. 새 거장을 들이기 전 shape부터 정한다.
축: 각 행이 점유하는 사고 동작(diagnostic) 또는 협업 도메인(collaborator) — 로스터를 "무슨 조작을 하는가"로 다시 본 지도다. 수직 분해(맥킨지)·인과 깊이(아리스토텔레스 인과)·수평 겹침(멍거)·시간 피드백(메도즈)이 서로 다른 기하를 차지하고, 통설 재정의(이어령)·맥락 적합(phronesis)·자세 진단(프롬)·자기감사(파인만)·명료화(오웰)가 나머지 면을 덮는다.
| 축 | 거장 | 스킬 | Shape | 한 줄 | 쓰면 뭐가 좋은가 |
|---|---|---|---|---|---|
| 라우팅 (메타) | — (메타) | master-router · ADR |
meta | 거장 스킬 추천 라우터 | 막막한데 어느 인물·개념도 명시 못 할 때, 1~3명 후보를 "왜 이 상황에 맞는가"와 함께 추천받는다. |
| 통설 재정의 | 이어령 | lee-eo-ryeong-questioning · ADR |
diagnostic | 정문(正問) — 통설을 한 번 뒤집어 의미를 재정의 | 카피·키노트·리브랜딩·문제 재정의처럼 "다들 이렇게 말하는데"의 프레임 자체를 흔들고 싶을 때. |
| 자세 진단 (소유 vs 존재) | 에리히 프롬 | erich-fromm-having-vs-being · ADR |
diagnostic | Having vs Being 모드 진단 | 학습·관계·소비·자기소개가 "가지는 자세"로 흐를 때, 같은 활동을 동사·과정·관계 중심으로 재구성한다. |
| 구조화 (수직 분해) | 맥킨지 | mckinsey-structured-problem-solving · ADR |
diagnostic | MECE 이슈 트리 + 가설 + Pyramid·SCQA | 모호하고 큰 비즈니스/제품/정책 문제를 한 시간 안에 답하고 임원·투자자에게 전달해야 할 때. |
| 맥락 적합 (보편 vs 개별) | 아리스토텔레스 | aristotle-phronesis · ADR |
diagnostic | Phronesis — 보편 원칙의 평균 가정이 빗나가는 개별 상황 진단 | 베스트프랙티스·SOP대로 했는데 이 사람·이 시점·이 맥락에선 어색할 때, 행위 한 가지로 다시 짠다. |
| 인과 추궁 (수직 깊이) | 아리스토텔레스 | aristotle-causal-why · ADR |
diagnostic | 4원인 + archē — "왜?"를 두 축으로 끝까지 추궁 | 5 Whys가 작용인 한 갈래로 수렴해 답답하거나, 머스크식 first principles가 질료인만 분해하고 멈췄을 때. |
| 이해 자기감사 | 리처드 파인만 | feynman-explaining-to-understand · ADR |
diagnostic | 이해 자기-감사 — 이름 벗기기 + Brazil-bay 적용 + freshman 환원 | 공부한 직후 "이거 진짜 안 거 맞나" 의심이 들 때, fluent한 설명이 cargo-cult(형식만 완벽·메커니즘 부재)인지 까발린다. |
| 설득·브랜드 (도메인) | 데이비드 오길비 | ogilvy + agent · ADR |
collaborator | 브랜드·광고·카피의 ongoing 협업 — 6개 모드(인테이크/카피/네이밍·포지셔닝/Big Idea/캠페인/헤드라인)를 한 인격으로 | "이 카피 어때 → 고쳤어 → 다시 봐줘"의 멀티턴 협업이 필요할 때. 진단 1턴이 아니라 default pushback voice로 함께 일하고 싶을 때. |
| AI 통합 (도메인) | 안드레이 카파시 | karpathy + agent · ADR |
collaborator | 백엔드 엔지니어의 AI 작업 ongoing 협업 — 6개 지각 엔진(Context as RAM / Build for agents / Minimal repro / Spirits not animals / Autonomy slider / works.any vs all)을 한 인격으로 | 프롬프트·세션·메모리 설계, docs·API·error의 agent consumer 검토, AI feasibility 진단, 흔한·unique 패턴 calibration, 통합 지점의 autonomy slider 디자인, demo→production 운영 spec 분기 — 매일 AI 통합 작업에 카파시 voice를 동반하고 싶을 때. |
| RL 설계 (도메인) | 리처드 서튼 | sutton + agent · ADR |
collaborator | 백엔드 엔지니어의 RL harness/agent 설계 ongoing 협업 — 6개 설계 차원(Reward design / Environment·stream / Exploration / Continual loop / Long-term value tracking / Bitter Lesson check)을 한 인격으로. LLM·supervised pretraining·RLHF 명시 거부 voice가 Karpathy와 정반대 자리에 박힘. | reward function 정식화(scalar 환원·grounded source), environment·stream·episode 구조 설계, exploration policy, continual learning loop, value function 디자인, hand-engineering vs scaling 결정 — 환경과 반복 상호작용하는 학습 agent 설계 자리에 서튼 voice를 동반하고 싶을 때. |
| 다학제 교차 (수평 겹침) | 찰리 멍거 | charlie-munger-latticework · ADR |
diagnostic | Latticework — 통째 문제에 여러 학문의 큰 모델을 겹쳐 합치·충돌·lollapalooza를 읽는 다학제 수평 교차검증 | "내 전공 모델 하나로만 풀고 있다" 싶을 때, 분해(McKinsey)·수직추궁(Aristotle)·자기감사(Feynman)가 아니라 외부 학문 렌즈를 겹쳐 단일-모델 왜곡(man with a hammer)을 깨고, circle of competence 안에서만 결론을 신뢰하고 싶을 때. |
| 표현 명료화 (안개 제거) | 조지 오웰 | orwell-writing-clearly · ADR |
diagnostic | "좋은 글은 유리창" — 흐린 문장을 증상으로 읽어 안개를 찾고·습관에 이름 붙이고·뜻을 평이한 말로 도로 밀어 넣는 명료성 패스 (범용) | 이메일·보고서·공지·에세이 어떤 평이한 산문이든 장황·흐릿·전문용어 떡칠을 1턴에 진단·재작성하고 싶을 때. 설득(오길비)·새 의미 빚기(이어령)·개념 이해 감사(파인만)가 아니라 이미 정해진 뜻을 또렷이 착지시키는 일. |
| 시스템 동역학 (피드백·레버리지) | 도넬라 메도즈 | donella-meadows-systems-thinking · ADR |
diagnostic | stock·flow·feedback loop·delay로 시간에 걸친 행동 패턴을 진단 + 12 leverage points로 개입 지점 랭킹 | "고치려 할수록 재발·진동·폭주"하는 구조적 문제에서 "누구 탓"이 아니라 "어떤 구조가 이 행동을 낳는가"로 재귀속하고, 직관이 거꾸로 미는 개입 지점을 약함→강함으로 줄 세우고 싶을 때. 맥킨지 정적 분해·멍거 수평 겹침·아리스토텔레스 단일 인과와 달리 동적 피드백·시간 지연을 본다. |
Collaborator shape 주의:
ogilvy스킬은 본체가 아니라 진입점이다..claude/agents/ogilvy.mdagent와 짝으로 가져가야 작동한다. 진단 스킬은 SKILL.md 하나만 복사하면 되지만, collaborator는 두 파일 + ADR이 한 묶음.
- 에드워드 드 보노 — lateral thinking·발산 (diagnostic, 다음 차례) — 컬렉션의 발산·생성 축. 수렴 일색인 로스터에 "넓히는" 동작을 더한다.
- 스티브 잡스 — 단순함의 미학 (shape 검토 필요)
- 나발 라비칸트 — 부와 행복의 원리 (diagnostic)
mimesis는 Claude Code 플러그인으로 배포하지 않는다. 마음에 드는 거장 스킬만 골라서 너의 작업 레포 .claude/skills/ 로 복사해 써라.
이유 — Claude Code의 스킬 로딩 모델:
| 레벨 | 무엇 | 언제 로드 |
|---|---|---|
| 1 | frontmatter (name + description) |
항상 모든 세션 context에 상주 |
| 2 | SKILL.md 본문 | 스킬 트리거 시에만 |
| 3 | references/scripts/assets | 본문이 가리킬 때만 |
플러그인은 설치 즉시 그 안의 모든 스킬 metadata가 사용자 모든 세션의 context에 들어간다. mimesis의 거장 스킬은 자연어 트리거를 잡으려고 description에 한국어 표현을 길게 박는 구조라(평균 700~1500자, 영어 일반 스킬의 35배), 10명 로스터 시점에는 그 거장을 안 부르는 세션에도 수천 자가 메타데이터로 상주한다.
토큰 비용 자체는 catastrophic하지 않지만 — figure-anchored 컨셉상 더 중요한 비용은 트리거 매핑의 추론 부담이다. 후보 풀이 클수록 모델이 매 발화마다 "어느 스킬 영역인가"를 더 큰 공간에서 골라야 한다 (master-router를 도입한 이유와 같은 압력).
게다가 mimesis의 본래 의도는 결과가 아니라 거장 사고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전부 설치하고 가끔 쓰기"보다 "고른 거장만 들이고 자주 쓰기"가 figure-anchored 학습 방식과 맞물린다.
- 위 스킬 카탈로그에서 자기에게 울림이 있는 거장 1~3명을 고른다.
- 이 레포의
.claude/skills/<figure-name>/디렉토리만 자기 작업 레포의.claude/skills/아래로 복사한다. 짝이 되는ADR/skills/NNNN-<figure-name>.md도 같이 가져가면 "왜 이렇게 잘랐는가"의 사고 흐름까지 들이는 셈. - 라우터(
master-router/)는 거장 2명 이상부터 같이 가져가면 트리거 충돌이 줄어든다. 한 명만 쓰는 시기엔 불필요. - 나중에 한 명이 더 필요해지면 그때 추가한다.
참고: skill description이 모든 세션에 상주한다는 점은 Claude Code의 공식 skill 로딩 문서에서 확인. 플러그인 vs 복사에 대한 직접적인 공식 가이드는 없지만, 이 레포는 figure-anchored 학습 철학에 맞춰 후자를 권장한다.
거장 스킬이 늘수록 각 스킬의 description 트리거 표면이 겹쳐서, "지금 이 상황엔 누구를 부르지?"가 흐려진다. 그래서 이 레포는 추천 라우터를 한 번 거치는 것을 디폴트 흐름으로 둔다:
상황 막막함
│
▼
master-router ─► 진단 + 후보 거장 1~3명 + "왜 이 인물이 이 상황에 맞는가"
│
▼
사용자가 직접 명시 호출 ─► 예: "프롬으로 진단해줘" / "이어령식 정문으로 풀어줘" / "맥킨지로 구조화"
│
▼
거장 스킬 발화
왜 자동 호출이 아닌가:
- 라우터가 추천 후 그 스킬을 자동으로 호출하면 사용자는 결과만 받고, "왜 이 거장이 이 상황의 거울인가"의 매핑을 놓친다.
- mimesis의 본래 의도는 결과가 아니라 거장 사고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한 박자 의식적으로 고르는 행위가 학습 그 자체.
- 자주 쓰는 거장은 사용자가 라우터를 거치지 않고 곧장 명시 호출하게 된다 — 라우터는 점점 안 부르는 게 정상이다.
라우터를 건너뛰어도 되는 경우:
- 인물명/고유 개념을 이미 알고 있을 때 ("프롬", "MECE", "정문(正問)" 등 직접 호출).
- 코드/조회/실행 같은 거장 스킬과 무관한 작업.
자세한 설계 근거는 ADR/meta/0001-master-router.md.
mimesis/
├── .claude/
│ ├── agents/ # Claude Code는 top-level만 스캔 — 평면 필수
│ │ ├── researcher.md # pipeline 1단계 — 1차 자료 수집 (역할 기술어)
│ │ ├── summarizer.md # pipeline 2단계 — 사고 해부도 작성 (역할 기술어)
│ │ ├── skill-builder.md # pipeline 3단계 — diagnostic SKILL.md + ADR (역할 기술어)
│ │ └── <figure-name>.md # ★ collaborator agent 본체 — figure 페르소나 (고유 명사)
│ └── skills/ # 실행 가능한 스킬 (Claude Code가 호출)
│ ├── master-router/ # ★ 거장 스킬 추천 라우터 (메타 스킬)
│ └── <figure-name>/ # 거장 1명 = 스킬 1개 (figure-anchored)
│ └── SKILL.md # diagnostic은 procedure 본문, collaborator는 얇은 진입점
├── research/ # 에이전트 중간 산출물
│ └── <figure-slug>/
│ ├── <topic>-raw.md
│ └── <topic>-summary.md
├── ADR/ # 사고의 로그
│ ├── skills/ # 거장 1명을 어떻게 해체했는가
│ │ └── NNNN-<figure>.md
│ └── meta/ # 레포 전체를 어떻게 가꿀 것인가
│ └── NNNN-<topic>.md
└── README.md
.claude/agents/평면 제약: Claude Code의 subagent 디스커버리는.claude/agents/의 top-level.md파일만 스캔한다 (공식 docs: code.claude.com/docs/en/sub-agents.md). nested 서브디렉토리는 디스커버리되지 않으므로figures//pipeline/같은 분리는 불가능. mimesis는 figure 이름은 고유명사, pipeline 역할은 역할 기술어 네이밍 컨벤션으로 두 종류를 구별한다. 자세한 근거는ADR/meta/0002-collaborator-agent-shape.mdErratum.
.claude/agents/— 두 종류가 같은 평면에 공존. 역할 기술어(researcher/summarizer/skill-builder)는 파이프라인 단계, 고유명사(ogilvy, ...)는 collaborator shape의 페르소나 본체..claude/skills/— figure-anchored 스킬. diagnostic shape은 SKILL.md 본문이 procedure 그 자체. collaborator shape은 SKILL.md가 얇은 진입점이고 본체는agents/<name>.md.master-router만 메타 스킬로 figure-anchored 룰에서 면제.research/— raw 인용과 해부도. 스킬의 원재료이자 검증 추적용 사료.ADR/skills/— 한 거장을 어떻게 해체했는가의 기록. 인물 추가 순서대로 번호.ADR/meta/— 레포 전체의 아키텍처·정책·트리거 흐름에 대한 결정. 두 결의 ADR을 디렉토리로 분리해 서로의 노이즈가 되지 않게 한다. 결과물(스킬)만 보면 "이미 정해진 답"처럼 보이지만, ADR이 있어야 해체·구성한 사고 흐름 자체가 또 하나의 자산이 된다.
[figure + topic]
│
▼
┌─────────────────┐ research/<f>/<t>-raw.md
│ researcher │ ─────────────────────────► (1차 인용 + 출처)
└─────────────────┘
│
▼
┌─────────────────┐ research/<f>/<t>-summary.md
│ summarizer │ ─────────────────────────► (재현 가능한 절차)
└─────────────────┘
│
▼
┌─────────────────┐ .claude/skills/<name>/SKILL.md
│ skill-builder │ ─────────────────────────► + ADR/skills/NNNN-<name>.md
└─────────────────┘
각 에이전트의 응답은 작성한 파일 경로만 반환한다 (터미널에 본문을 다시 찍지 않는다). 다음 에이전트는 그 경로를 입력으로 받아 이어간다.
- 요약하지 말고 해체하라 — "무엇을 말했는가"가 아니라 "어떤 구조로 사고했는가"를 스킬화한다.
- 출처를 남겨라 — 원문/페이지/영상 타임스탬프. 검증되지 않은 명언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 스킬은 ADR과 짝으로 — 모든 스킬은 동일 번호의 ADR이 짝지어 존재한다.
- 회의하라 — 거장도 틀린다. 동의하지 않는 지점은 ADR의 Consequences에 명시한다.
ADR/skills/NNNN-<slug>.md작성 — 먼저 사고 과정을 남긴다. 왜 이 스킬인가, 어떤 트리거에 호출되어야 하는가, 어떤 입출력 계약을 가지는가..claude/skills/<skill-name>/SKILL.md작성 — ADR의 결론을 실행 가능한 형태로 옮긴다. description은 인물명·고유 개념 명시 호출에 반응하도록 좁히고, ambiguous한 상황은master-router가 받도록 한 줄을 박는다.- 직접 사용해보고 ADR의 Consequences에 적용 결과를 추가한다.
- 레포 전체 아키텍처에 손이 가는 결정이라면
ADR/skills/가 아니라ADR/meta/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