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ly Easy Day Was Yesterday.
"성장은 불편함의 함수이다."
이 불편함은, 뒤처지지 않는 전문가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다.
Growth is a function of discomfort. It is the minimum effort required to remain an expert.
어제보다 더 나은 실력을 갖추기 위해 기꺼이 오늘의 고통을 감내합니다.
우리의 성장은 우리가 감당한 불편함의 총량과 비례합니다.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중력을 거스르는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지금 느끼는 코드의 난해함, 해결되지 않는 버그, 밤샘의 피로감은 당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편안함을 경계하고, 불편함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탁월함은 시간의 밀도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하루 최소 10시간의 순수한 몰입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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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istractions: 불필요한 알림은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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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Work: 얕은 지식이 아닌, 근본적인 원리에 파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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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put: 시간만 채우는 건 아무 의미없습니다. 반드시 결과물(Code, Docs)을 남깁니다.
화려한 계획보다 투박한 커밋 로그가 우리를 증명합니다.
"할 수 있다"고 말하지 말고, 코드로 보여주세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지만, 개발자는 성장할수록 자신의 무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오만함은 성장을 멈추게 하고, 팀을 위험에 빠뜨립니다.
겸손은 우리가 도태되지 않고 이 바닥에서 '오래 가기 위한' 최소한의 생존 조건입니다.
내가 모르는 것은 동료에게 묻고, 동료가 놓친 곳은 내가 채웁니다.
협업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세요.
우리는 함께일 때만 불가능한 미션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문제는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이는 피할 수 없는 상수(Constant)입니다.
상황에 매몰되어 당황하거나 좌절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어떡하지?"라는 감정대신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집중해주세요.
언제나 상황을 극복할 구체적인 행동(Action)을 선택하는데 최선을 다해주세요
무작정 달리지 마세요!
메타인지(Metacognition) 를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객관화하고 끊임없이 궤도를 바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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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 새로운 기술 혹은 언어처럼 모르는 영역에 과감히 뛰어들어 지도의 빈 곳을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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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냉정하게 파악해야합니다. 실패를 정당화하지 않고 원인을 분석하기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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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인지했다면 즉시 행동을 수정하기 위해 즉각 행동합니다.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기존의 방식을 버리는 데 주저하지 않아야합니다.
시간 내에 완성해야 전문가입니다.
어느 기술직이든 시간 내에 완성하지 못한 사람을 친절하게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살아남는 법을 배우기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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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 Ownership: 내 코드는 내가 끝까지 책임진다. 배포 후 모니터링까지가 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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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tal Code Review: 감정을 배제한 냉철한 리뷰만이 서로를 강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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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id Iteration: 완벽한 준비란 없다. 일단 부딪히고, 깨지고, 고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