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프로젝트는 기존 블랙리스트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Transformer(DeBERTa) 아키텍처를 활용하여 URL의 구조와 의미적 문맥을 학습하는 지능형 악성 URL 탐지 시스템입니다. 변종 URL과 우회 패턴에 대해 높은 적응성을 보이며, FastAPI 기반의 실시간 웹 서비스를 구축하여 입력된 URL의 위험도를 즉각적으로 판별하는 통합 시스템을 완성하였습니다.
본 시스템은 데이터 처리부터 모델 학습, 그리고 실시간 웹 서비스 제공까지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구성됩니다.
- 데이터 규모: Kaggle, Alexa Top Sites, KISA 등에서 수집한 약 178만 건의 대규모 데이터셋 활용
- 품질 확보: 깨진 문자열 및 중복 항목 제거, 특수문자 정규화 및 소문자 변환 수행
- 최적화: 데이터 불균형 해소를 위해 정상/악성 데이터를 동일 수량으로 조정하고 랜덤 셔플 적용
- 모델 구조: DeBERTa-v3-Large 아키텍처 기반 설계
- 학습 기법: EarlyStopping, Learning Rate Scheduler, Dropout 적용으로 과적합 방지 및 학습 안정화
- 경량화: FP16 Mixed Precision 기법을 적용하여 GPU 자원 효율성을 높이고 추론 속도를 대폭 개선
- 프레임워크: FastAPI 기반 백엔드 및 웹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구축
- 기능: 사용자가 URL 입력 시 실시간으로 위험도를 분석하여 예측 결과 및 위험도 제공
v1~v3 단계의 고도화 과정을 통해 대규모 데이터셋에서 매우 안정적인 판별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 Accuracy (정확도): 97%
- Precision (정밀도): 96%
- Recall (재현율): 95%
- F1 Score: 96%
- AUC: 0.996
- 정보보안공학과 3인 협업 프로젝트
- 곽지현 (Me): FastAPI 기반 실시간 탐지 웹 서비스 개발
- 팀원 1: DeBERTa-v3-Large 기반 악성 URL 탐지 모델 설계
- 팀원 2: 데이터 전처리 및 정규화 알고리즘 설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