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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emic Manager의 Frontend code 최종 완성본은 develop branch에 있다.
다음은 frontend file 실행 순서이다.
- Node.js v14.17.4 / yarn 1.22.11v 을 다운 받는다.
- github에서 pull을 받고 develop 브랜치로 이동한다.
- root folder에서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순서대로 입력한다.
$ cd NavyBottle/Frontend/navy-bottle-fe $ yarn $ yarn start - "localhost:3000/"을 chrome url창에 입력하여 웹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Pandaemic Manager의 Backend code 최종 완성본은 develop-backend branch에 있다.
backend의 경우 aws EC2 linux server와 nginx uwsgi 이용해서 배포하였다.
서버가 보내는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PostMan을 다운 받는다.
2. Get Method를 이용해서 http://ec2-15-165-19-108.ap-northeast-2.compute.amazonaws.com/covid/ 요청을 보낸다
3. Json 파일이 오는지 확인한다.
Local에서 Backend를 돌리는 방법
- Local에는 Nginx , uwsgi와 같은 배포 툴이 설치 되어있지 않으며 공공기관 API를 받아오는 python 파일은 구축되어 있지만 이를 주기적으로 실행시키는 Crontab 매크로가 설정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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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clone을 이용해서 코드를 받아온 후에 git checkout develop-backend 브랜치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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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폴더에서 NavyBottle/Backend/navybottle_django 의 requestments.txt를 이용해서 python 가상환경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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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환경을 실행하고 NavyBottle/Backend/navybottle_django 위치에서 다음 코드를 입력한다.
python manage.py makemigrations python manage.py migrate -
DB가 성공적으로 migration 되었으면 NavyBottle/Backend/navybottle_django/covid_pipline.py를 실행한다 (linux server에서는 crontab을 이용해서 이 과정이 30분에 한 번씩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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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파일이 실행 되면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입력하여 dJango서버를 실행한다
python manage.py runserver -
localhost:[포트 번호]/covid/ 의 Rest API를 postman에서 제대로 정보가 보내지는지 확인한다
2020.01.20
대한민국에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7,8 개월 이후 확산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코로나19 전담 가용 병상 문제가 조명되었다. 1년이 지난 오늘날, 아직도 가용 병상 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으며,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가용 의료인력 및 물품 부족과 노동 환경 악화와 같은 문제들도 등장하고 있다.
2021.08.11
약 일주일 전에 정부는 '코로나19 환자 배정 거부 치료병상 관리방안' 을 발표하면서, 더 이상 병원에서는 환자를 의료인력 사유로 거부할 수도 없으며, 수용능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으로 환자를 수용해야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보건의료자원을 통합관리할 플랫폼 및 거버넌스 구축이 절실한 상황이다.
2021.08.11 코로나19 환자 배정 거부 치료병상 관리방안팀 '네이비 보틀'의 '팬데믹 매니저' 는 호남지역 내 병원/생활치료센터의 가용 병상 및 인력에 대한 상세정보를 취합 및 시각화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다.
정부에서 환자 배정 혹은 빠르 전원을 위해 병원과 시/도 환자상황실 간의 직통 연락망을 구축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상태다. 코로나19 환자를 배정, 이송, 전원하는 과정에서 잔여 병상 위치 조회를 위하여, 병원 - 병원, 병원 - 시/도 상황실, 시/도 상황실 - 중앙사고수습본부 와 같은 여러 번의 one by one contact이 강제된다. 이 과정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의료업무에만 몰두해도 부족한 의료종사자가 전화기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본 서비스는 호남지를 내 병원, 시/도 상황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타겟으로 하고 있다. 많은 연락을 서로 거쳐서 수작업으로, 잔여 병상을 조회하는 시간을 아끼며, 호남지역 내 시설들의 가동률을 한 페이지에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사이트를 개발하고자 했다. 코로나19 확진자들을 병상하는 주체에게 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병상 가동률을 높이고, 호남지역 시민의 안전을 증진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지역별 접근:
호남지역 내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 3개의 지역 모두 접근 가능하며 호환된다.
- 지역현황 조회:
각 지역에 접속하게 되면, 확진자 수, 격리중, 사망자 수와 같은 유용한 정보를
공공기관 API를 토대로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 상세정보 창:
각 지역의 시설에는 혼잡/우려/원활을 표시하느 마커가 존재하며, 마커를 클릭하면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의 주소 및 전화번호부터,코로나19 전담병상 종류별 잔여 병상 개수, 가동률, 인력 등
수많은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다.
- 혼잡도 랭킹:
상세정보 창에 있는 데이터를 토대로 호남지역 내에서 가장 원활한 시설들을 정렬한 리스트 또한 제공한다.
- 환자 전원 추천 기능:
환자 수용 능력이 부족한 병원 같은 경우에는, 환자의 상태로 코로나19 환자 분류 기준에 따라 위증/중증/경증/무증상 중 하나를 선택하고,
현재 위치를 입력하면, 인근 가장 원활한 시설을 추천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