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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ype html>
<html>
<head>
<title>WEB1 - html</title>
<meta charset="utf-8">
</head>
<body>
<h1><a href="index.html">WEB</a></h1>
<ol>
<li><a href="1.html">HTML</a></li>
<li><a href="2.html">CSS</a></li>
<li><a href="3.html">Javascript </a></li>
</ol>
<h2>HTML</h2>
<hl>HTML이란 무엇인가?</hl>
<a href="https://www.w3.org/standards/about/" target="_blank" title="어찌구저찌구" >조선시대 연암 박지원이 지은 소설 '허생전'. </a>
<br><br><br>맑은 콧물 흘리던 남산골 샌님이 어느 날 마음 한번 바꿔 먹자 떼돈을 벌고 또 비현실적인 북벌론을 신랄하게 비판한다는 내용으로 널리 알려진 옛 소설의 대표주자다.
상거래를 통해 전근대 피폐한 농업 사회 조선을 비판한, 고로 근대 자본주의 사회를 예비한 작품이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p><p>'이타와 시여'의 저자 강명관 부산대 명예교수는 이런 해석에서 빗겨 난다.
강 명예교수가 주목하는 부분은 매점매석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가 아니라 그렇게 번 돈, 은 100만 냥 가운데 50만 냥을 그냥 바다에 쓸어 넣어 버린다는 것이다.
명백히 "화폐를 경멸하는 퍼포먼스"다.
<img src="web1.jpg" width = 100%>
자본 형성 그 자체를 부인하는 퍼포먼스가 무슨 근대 자본주의 사회를 예비한 거냐는 의미다.
</body>
</html>